분신같은가족들

2011.4월.둘째식구의 방문

한림별곡 2011. 8. 27. 16:21

 

 

                  

둘째네 식구가 다녀갔습니다.

둘째는 지금 용인에 사는데 일년에 두세번씩 다녀가곤 합니다.

아내는 자신을 가장 좋아하는 손주가 반가워 아이들이 온다고 하면 지내는 동안의 수고는 마다하지 않고 그저 좋아라 합니다.

첫째네가 아들(6살)에 딸(3살), 둘째가 아들(4살)에 태중의 딸, 현재는 셋이지만 몇달있으면 손녀가 하나 늘어나겠네요.

우리가 아이키울때는 그저 생활에 바빠 이뻐할 시간도 없이 그렇게 세월이 갔는데 손자들은 그저 좋기만 합니다.

 

 

저녁을 먹으러 가서....              

 

 

 

 

 

 


낙동강변 공원에서 즐거운 한때.... 

 

 

 

 

 

 

               

다시 서울로 돌아가는날 아파트 마당에서..... 

 

 

 

           

둘째네 가족들이 떠난뒤 허전한 마음에 아파트 주변 풍경을 담아봅니다.

눈부신 봄날의 풍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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