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겨우 13일을 남겨놓은 12월18일 저녁...
모처럼 부산의 도심인 광복동과 남포동을 찾습니다.
날씨도 전형적인 겨울날씨에 바람까지 강해서 체감온도가 더욱 떨어지는 그런 날씨였지만 올해가 가기전에
남포동을 걷고싶은 마음이 발동해서 아내와 막대딸이 동행합니다.
막내는 생후 100일을 갓넘긴 아들까지 업고 따라 나섭니다.
사실은 아내와 막내의 성화에 못이겨 내가 기사역활을 했다고 하는게 맞는 말입니다.
롯데백화점이 보입니다.
일단 이곳에 주차하고 도심을 둘러볼 요량...
지하도를 거쳐 지상으로 올라오니 사방이 휘황찬란한 불빛입니다.
아내와 막내 그리고 나까지 사진촬영에 동참합니다.
광복동과 남포동 거리풍경........
그리고 우리가족.
여기는 공연장인듯...
거리풍경
다시 그자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