壬辰年 설날모습입니다.
차례상을 차리는중...
숙부님 내외가 오셨습니다
숙부님은 올해로 81세를 맞는데도 한껏 멋을 낸 모습입니다.
성묘를 위해 화제 선영을 찾았습니다.
인근에 사시는 종조모님을 찾아뵙고....
돌아오는길에 낙동강철교가 보입니다.
집에 와서 손주들의 세배를 받습니다.
정말 앙증맞고 이쁩니다.
설날저녁은 떠들석한 가운데 깊어갑니다.
壬辰年 설날모습입니다.
차례상을 차리는중...
숙부님 내외가 오셨습니다
숙부님은 올해로 81세를 맞는데도 한껏 멋을 낸 모습입니다.
성묘를 위해 화제 선영을 찾았습니다.
인근에 사시는 종조모님을 찾아뵙고....
돌아오는길에 낙동강철교가 보입니다.
집에 와서 손주들의 세배를 받습니다.
정말 앙증맞고 이쁩니다.
설날저녁은 떠들석한 가운데 깊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