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손자의 학예발표회

한림별곡 2011. 12. 3. 12:04

 

 

                 

2011.11.27

둘째네집에서 2박을 한뒤 오늘은 다시 부산으로 내려가기로 한 날...

첫째네집의 손자가 학예발표회를 한다기에 모두 광명으로 이동합니다.

광명시민회관대강당.... 학예발표회가 열리는 곳입니다.

먼저 입구에서 손자의 얼굴을 확인합니다.

 

 

               

학예발표회장입구 풍경들....

 

 

 

             

드디어 막이 오릅니다.

 

 

 

            

이 어린이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카메라 Zoom을 이용하여 겨우 우리손자를 찾아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어린이들의 재롱....

 

            

우리 손자도 출연했네요....

 

 

            

손자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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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지켜보다가  4시가 조금지나 막내부부와 나는 부산으로 향합니다.

유치원교사들의 노고가 눈에 보였습니다.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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