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7
둘째네집에서 2박을 한뒤 오늘은 다시 부산으로 내려가기로 한 날...
첫째네집의 손자가 학예발표회를 한다기에 모두 광명으로 이동합니다.
광명시민회관대강당.... 학예발표회가 열리는 곳입니다.
먼저 입구에서 손자의 얼굴을 확인합니다.
학예발표회장입구 풍경들....
드디어 막이 오릅니다.
이 어린이들이 우리의 미래입니다.
카메라 Zoom을 이용하여 겨우 우리손자를 찾아냅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어린이들의 재롱....
우리 손자도 출연했네요....
손자의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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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지켜보다가 4시가 조금지나 막내부부와 나는 부산으로 향합니다.
유치원교사들의 노고가 눈에 보였습니다.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