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처이모님의 산수연

한림별곡 2012. 2. 12. 10:26

 

 

                  

처이모님이 팔순을 맞았습니다.

요즘 팔순은 60년대의 회갑보다 흔한 행사가 되었습니다.

반세기만에 평균수명은 20-30년은 는 듯 합니다.

팔순잔치를 흔히 산수연(傘壽宴)이라고도 하는데 '우산 傘자'에 '여덟 八자'와 '열 十자'가 모두 들어있기 때문이라 합니다. 

가까운 친척만 모여 조촐하게 치른다기에 우리부부는 손자를 대동하고 참석했습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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