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같은가족들

손녀의 옹아리

한림별곡 2012. 2. 12. 10:47

 

 

 

둘째아이가 딸을 낳아 친정에서 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부부에게는 네번째 손자입니다.

밤 낮 가리지 않고 울어서 엄마를 힘들게 하긴하지만 하루 하루 커가는 모습은 우리부부가 아이를 키울때하고는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

 

 목욕하는 모습.... 

 

 

 

 

                

기분좋은 날, 나와 눈을 맞추고 옹아리하는 모습...

           (2012.02.11)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분신같은가족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넷째손자의 80일  (0) 2012.03.04
한림의 4代  (0) 2012.02.20
손자와 태종대  (0) 2012.01.13
손녀의 탄생  (0) 2012.01.13
손녀 재윤이의 첫돌  (0) 2011.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