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가 딸을 낳아 친정에서 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부부에게는 네번째 손자입니다.
밤 낮 가리지 않고 울어서 엄마를 힘들게 하긴하지만 하루 하루 커가는 모습은 우리부부가 아이를 키울때하고는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
목욕하는 모습....
기분좋은 날, 나와 눈을 맞추고 옹아리하는 모습...
(20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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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아이가 딸을 낳아 친정에서 조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부부에게는 네번째 손자입니다.
밤 낮 가리지 않고 울어서 엄마를 힘들게 하긴하지만 하루 하루 커가는 모습은 우리부부가 아이를 키울때하고는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
목욕하는 모습....
기분좋은 날, 나와 눈을 맞추고 옹아리하는 모습...
(201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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