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두번째 아이를 얻었습니다.
예쁜 딸입니다.
우리부부에게는 통산 네번째 손자인 셈입니다.
둘째는 얼마전 우리집에서 50여일 가량의 친정 산후조리를 끝내고 자신의 집으로 돌아갔는데 아내는 아직도 손자가 눈에 밟히는듯 허전해 합니다.
이 예쁜 아이의 동영상을 보내왔습니다.
요즘 젊은애들은 다 이렇게 하는 모양입니다.
스튜디오에서 이런것 만들면 돈도 수월찮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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