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2010년) 1월
결혼기념일에 맞추어 아내와 함께하기로 했던 태백여행.
우연히 여행계획을 알게된 친구들이 합세함에 따라 4부부의 합동여행이 되었다.
2010년 1월15일 이른아침 부전역 출발...
기차안 풍경
태백역에서 10여분 걸어서 찾아간 황지연못....
이날 참 추웠다. 낮시간인데도 영하 13도를 가리키고 있다.
황지연못은 洛東江의 發源地라고 한다.
좌로부터 정성영부인.박승환부인,그리고 내짝지.김헌우부인등...
승환이, 성영이,나,헌우친구
이튿날아침 석탄박물관으로 올라가며 아내와 둘이서....
정성영부부.... 나머지 두 부부는 너무 추워 석탄박불관 관람을 포기했다.
어느 한정식 식당에서....
이어 찾아간 추전역. 우리나라에서 가장 표고가 높은 역이라 한다.
태백에서 통리로 이동,동대구행기차를 기다리며....
동대구역에서 부산행기차 환승을 기다리며.....
이날 밤늦게 부산역에 도착, 각자 집으로...
1박2일의 짧은 여정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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